공정위 정보공개서로 검증하는 가맹 브랜드
추정 없이 원자료만. 계약 전 확인해야 할 폐점률·창업비용·본부 정보를 브랜드별로 공개합니다.
먼저 읽으실 것
종합
프랑이 지금까지 알게 된 것 — 15개 카테고리와 4축의 지도
시리즈 31편, 15개 카테고리와 3개 확장 축(본부·지역·지속기간)까지 도달했다. 카테고리 재종합이 아니라, 프랑이 지금까지 관찰한 것을 4축 지도로 정리한다. '무난한 업종은 없다'는 명제가 15개 확장에서도 그대로 성립하는지, 그리고 여전히 모르는 것은 무엇인지.
종합
16개 업종 창업비 지도 — 치킨 3,320만원 vs 이미용 1억 1,100만원, 3.3배 격차
16개 카테고리 955개 브랜드의 창업비를 같은 축에 놓았다. 카테고리 간 중앙값 격차 3.3배, 카테고리 안 극단 편차는 최대 500배. 업종에 따라 진입 자본이 완전히 다른 세계다.
종합 시리즈
업종을 가로지르는 관찰
폐점률·창업비 등 여러 축을 카테고리 사이에서 비교하는 리포트입니다.
카테고리 판정
업종별 리포트 (폐점률·창업비·성장)
각 업종에 폐점률 지도·창업비 지도·성장 지도가 자매편으로 발행됩니다. 검토 중인 업종을 클릭해 세 축을 겹쳐 봐 주십시오.
방법론 시리즈
정보공개서 데이터의 구조와 결함
판정을 하기 전에 데이터 자체에 무엇이 있고 없는지, 어떤 축이 무엇을 감추는지 정리한 리포트입니다.
'매출 높은 브랜드가 안전하다' — 정말 그런지 1,339개로 확인했다'수도권이 매출 높다'는 통념 — 편의점은 반대였다커피·한식 1.8년 vs 교육 4.4년 — 브랜드 수명이 두 배 다른 15개 업종본부는 몇 개 업종에 걸쳐 있나 — 상위 30 본부의 카테고리 진출 지도이 브랜드의 본부는 어디입니까 — 8,044개 본부 지도와 다중 운영 관찰'큰 브랜드가 안전하다'의 업종별 성적표 — 11개 카테고리 × 5분위 규모 크로스표본이 얇다는 것 자체가 신호다 — 프랑 시리즈에 들어오지 못한 8개 카테고리5개년 폐점률 추이 — 커피는 안정, 치킨은 등락, 한식은 상승 (2021~2025)'무난한 업종'은 없다 — 커피·치킨·분식·주점·한식 5개 카테고리 정면 비교창업비의 절반은 인테리어다 — 서비스업은 65~77%, 브랜드가 정하는 한 항목신생 브랜드는 데이터가 얇다 — 등록 3년 이하 2,025개 코호트 스캔같은 폐점, 다른 폐점률 — 분모를 바꾸면 결론이 바뀌는 구간'약 4억'의 정체 — 정보공개서 창업비용은 구간표기, 표본의 절반이 ±5%를 넘어선다공정위 정보공개서 절반은 매출을 안 적는다 — 브랜드 11,146개 전수 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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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이 얇아 카테고리 리포트가 없는 업종은 얇은 표본 리포트에서 함께 다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