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식 폐점률 지도 — '한 카테고리'라는 착각, 서브 태깅으로 다시 보기
이 글의 데이터: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 2025년 등록 기준 · 2026-08-17 조회. 서양식 중분류 중 연초 가맹점 30개 이상 30개 브랜드 전수 분석. 대조군으로 커피·치킨·분식·한식 동일 조건 산출. 산출 방법과 서브 태깅 한계는 하단 [방법론]에 공개.
’서양식’이라는 통칭부터 의심하십시오
정보공개서의 중분류 ‘서양식’ 한 칸에는 파스타집도, 스테이크 하우스도, 수제버거도, 돈까스 전문점도, 브런치 카페도, 샐러드 브랜드도 함께 들어갑니다. 원가 구조가 다르고, 회전율이 다르고, 상권 조건이 다르고, 창업비용대가 다릅니다. 그런데 예비창업자가 검색창에 ’서양식 프랜차이즈 폐점률’을 치면 이 여섯 개가 한 평균으로 뭉쳐진 값이 나옵니다.
이 리포트는 그 통칭에 대한 의심에서 출발합니다. 서양식 30개 브랜드의 폐점률 중앙값은 26.36%로, 이 시리즈가 다룬 5개 카테고리 중 가장 높습니다. 그러나 이 하나의 숫자로 서양식 창업을 판단하지 마시라는 것이 이 글의 결론입니다. 서브 카테고리별 층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두 개의 평균 — 완충 中, 그러나 5개 중 최고
같은 산식(연초 가맹점 30개 이상, 폐점률 = (계약종료+계약해지) ÷ 연초 가맹점)으로 5개 업종을 계산한 결과입니다.
| 업종 | 표본 | 브랜드 중앙값 | 점포 가중 | 방향 |
|---|---|---|---|---|
| 커피 | 88 | 12.79% | 8.41% | 대형이 끌어내림 (완충 大) |
| 치킨 | 110 | 14.69% | 10.97% | 대형이 끌어내림 (완충 中) |
| 분식 | 70 | 16.53% | 15.02% | 두 값 근접 (균질) |
| 한식 | 315 | 21.74% | 23.78% | 대형에 폐점 집중 |
| 서양식 | 30 | 26.36% | 23.05% | 대형이 끌어내림 (완충 中) |
서양식은 두 평균의 방향으로 보면 커피·치킨과 같은 층입니다. 점포 가중(23.05%)이 브랜드 중앙값(26.36%)보다 3.31%p 낮습니다. 표본 30개 안에서 상대적으로 큰 브랜드(피나치공 505개, 파스타입니다 183개, 슬로우캘리 117개, 롤링파스타 126개 등)가 점포 가중을 끌어내리는 완충 역할을 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런데 브랜드 중앙값 자체는 5개 중 최고입니다. 한식(21.74%)보다도 4.62%p 높습니다. 대형이 시장 평균을 끌어내리는 방향임에도, 브랜드 하나를 랜덤하게 골랐을 때 마주할 중간값은 이 시리즈에서 가장 높다는 뜻입니다. 완충이 있어도 완충 위의 층 자체가 두껍다고 봅니다.
분포 지도 — 표본이 얇습니다
먼저 표본 얇음을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30개는 이 시리즈 필터(30개 이상)를 딱 통과한 최소 표본입니다. 커피 88개, 치킨 110개, 분식 70개, 한식 315개와 비교하면 절대 크기가 작습니다. 아래 분포 눈금은 이 얇음을 감안하고 읽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폐점률 구간 | 브랜드 수 |
|---|---|
| 0~5% | 3 |
| 5~10% | 5 |
| 10~15% | 3 |
| 15~20% | 3 |
| 20~25% | 1 |
| 25~30% | 1 |
| 30~35% | 1 |
| 35~40% | 2 |
| 40~45% | 1 |
| 45~50% | 2 |
| 50~55% | 2 |
| 55~60% | 3 |
| 60~65% | 1 |
| 65%+ | 2 |
1사분위 9.91%, 3사분위 51.25%. 3사분위가 51%를 넘습니다. 이 시리즈 어느 카테고리에서도 보지 못한 수치입니다(한식 37.96%, 분식 25.34%, 커피 22.14%가 최대였습니다). 하위 4분의 1은 10% 아래에 얌전히 앉아 있고, 상위 4분의 1은 폐점률 50%를 넘어가는 층입니다. Q1과 Q3 사이 간격이 41.34%p — 이 시리즈의 어떤 카테고리보다 넓게 벌어진 사분위 폭입니다.
이 폭이 뜻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서양식’이라는 한 카테고리 안에 완전히 다른 위험 층이 겹쳐 있습니다. 아래에서 서브별로 다시 보겠습니다.
실명 명단 — 상하위 15개
전부 원자료를 재조회해 검증한 값입니다 (계약종료+계약해지 ÷ 연초 가맹점수, 2026-08-17). 표본 30개 안에서 상하위 15개면 사실상 표본 전체입니다. 이 점을 감안해 읽어 주십시오.
폐점률 하위 15
| 브랜드 | 폐점률 | 연초 → 연말 |
|---|---|---|
| 호미스(HOMIES) | 2.94% | 34 → 41 |
| 홍익돈까스 | 3.41% | 88 → 88 |
| 롤링파스타 | 4.76% | 126 → 130 |
| 브런치빈 | 7.27% | 55 → 58 |
| 슬로우캘리 | 7.69% | 117 → 139 |
| 피나치공 | 8.71% | 505 → 562 |
| 올리앤(Ollien) | 9.38% | 32 → 31 |
| 투파인드피터 | 9.38% | 32 → 32 |
| 미태리 | 11.49% | 87 → 99 |
| 서가앤쿡 | 12.50% | 48 → 43 |
| 파스타입니다 | 14.21% | 183 → 170 |
| 돈까스클럽 | 15.15% | 33 → 28 |
| 쑝쑝돈까스 | 17.65% | 136 → 131 |
| 도로시파스타 | 19.23% | 104 → 93 |
| 돈카츠마켙 | 23.38% | 77 → 62 |
폐점률이 낮다는 것과 추천은 다른 말입니다. 이 표는 단일 연도의 폐점 지표 하나입니다. 수익성·계약 조건·분쟁 이력은 별개의 확인 항목입니다.
폐점률 상위 15
| 브랜드 | 폐점률 | 연초 → 연말 |
|---|---|---|
| 돈갓 | 89.80% | 49 → 5 |
| 파스타를 부탁해 | 65.00% | 40 → 20 |
| 파스타딜리 | 64.52% | 31 → 14 |
| 피자플래넷 | 59.46% | 37 → 15 |
| 웰돈까츠 | 58.54% | 41 → 17 |
| 스테이크존 | 55.36% | 56 → 47 |
| 덕수파스타 딜리버리 | 53.97% | 63 → 29 |
| 파스타 흔 | 52.50% | 40 → 24 |
| 파스타집이야 | 47.50% | 40 → 23 |
| 제비파스타&리조또 | 47.37% | 76 → 41 |
| 파스타앤우 | 40.00% | 35 → 87 |
| 요녀석 | 39.06% | 64 → 39 |
| 파스토보이(pastoboy) | 37.50% | 48 → 37 |
| 버텍스(VERTEX) | 34.21% | 38 → 41 |
| 파스타에반하다 | 29.33% | 75 → 65 |
두 가지가 관찰됩니다. 연초 100개 이상 규모의 브랜드는 상위 15에 없습니다. 대신 하위 15에 피나치공(505개), 파스타입니다(183개), 쑝쑝돈까스(136개), 롤링파스타(126개), 슬로우캘리(117개), 도로시파스타(104개)가 몰려 있습니다. 앞서 두 평균의 방향(대형이 시장 평균을 끌어내림)과 정합합니다.
그리고 점포 수 증가와 폐점률은 다른 지표입니다. 파스타앤우는 폐점률 40.00%인데 점포 수는 35 → 87로 늘었습니다. 앞문(신규 개점)과 뒷문(계약 종료·해지)은 정보공개서의 다른 칸에 찍힙니다. 이 시리즈에서 반복해 강조하는 원칙입니다.
한 가지 덧붙입니다. 대형 햄버거 브랜드(맥도날드·롯데리아·버거킹·맘스터치 등)는 이 표본 30개 안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중분류 분류 방식, 정보공개서 등록 상태 등 여러 요인이 있을 수 있어 이 리포트는 이유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서양식 = 햄버거 대형 3사’라는 통념도 이 데이터에서는 성립하지 않는다는 점만 남깁니다. 대형 햄버거 브랜드를 검토 중이시라면 이 리포트의 서양식 눈금이 아니라 해당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서브 태깅 — 파스타·돈까스·스테이크·피자·브런치가 서로 다른 층
이 표본 30개의 브랜드명에서 서브 카테고리를 관찰 수준으로 태깅해 봤습니다. 정규식·키워드 기반의 관찰이고, 브랜드가 실제로 파는 메뉴 구성과 100%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래 관찰은 이 한계 안에서 읽어 주십시오.
| 서브 관찰 | 상위 15 | 하위 15 | 방향 관찰 |
|---|---|---|---|
| 파스타 계열 | 9 | 4 | 상하위 양쪽에 넓게 걸침 |
| 돈까스 계열 | 2 | 4 | 하위에 더 많이 관찰 |
| 스테이크 | 1 | 0 | 표본이 얇아 판단 유보 |
| 피자 | 1 | 0 | 표본이 얇아 판단 유보 |
| 브런치·카페식 | 0 | 3 | 하위에 관찰 (호미스·브런치빈·서가앤쿡·투파인드피터 계열) |
| 샐러드·헬시 | 0 | 1 | 표본이 얇아 판단 유보 |
관찰 세 가지만 남깁니다. 원인 판정은 이 글의 범위가 아닙니다.
첫째, 파스타는 서양식 안에서 양쪽 극단에 다 걸쳐 있습니다. 상위 15에 9개(파스타를 부탁해 65.00%, 파스타딜리 64.52%, 덕수파스타 53.97%, 파스타 흔 52.50%, 파스타집이야 47.50%, 제비파스타 47.37%, 파스타앤우 40.00%, 파스토보이 37.50%, 파스타에반하다 29.33%), 하위 15에도 4개(롤링파스타 4.76%, 파스타입니다 14.21%, 도로시파스타 19.23%). “파스타 프랜차이즈는 위험”이라는 단순 통념도, “파스타 프랜차이즈는 안전”이라는 단순 통념도 이 관찰과 양립하지 않습니다. 파스타 안에서도 다시 층이 갈립니다. 하위의 파스타 4개는 모두 연초 100개 이상 규모, 상위의 파스타 9개 중 100개 이상은 하나도 없습니다.
둘째, 돈까스 계열은 하위에 더 많이 관찰됩니다 (홍익돈까스 3.41%, 돈까스클럽 15.15%, 쑝쑝돈까스 17.65%, 돈카츠마켙 23.38%). 상위 15에는 돈갓(89.80%), 웰돈까츠(58.54%) 2개. 표본이 얇아 강한 판정은 유보합니다만, 이 관찰이 사실이라면 정보공개서 중분류 ‘서양식’ 안에서 돈까스는 상대적으로 균질한 층에 얹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셋째, 브런치·카페식 계열은 하위에만 관찰되고 상위 15에는 없습니다 (호미스 2.94%, 브런치빈 7.27%, 서가앤쿡 12.50%, 투파인드피터 9.38%). 창업비용대가 총 창업비용 중앙값(4.86억)보다 크게 높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호미스 6.20억, 브런치빈 19.20억, 서가앤쿡 13.65억, 투파인드피터 18.20억). 진입 장벽 자체가 높은 브랜드 층이 관찰됩니다. 다만 표본이 4개 — 방향성 관찰 이상은 아닙니다.
유형별 사인 전 확인
서양식으로 업종을 좁히는 중이라면. ’서양식 프랜차이즈 평균 폐점률’이라는 한 개의 숫자를 근거로 삼지 마십시오. 이 리포트의 26.36%(브랜드 중앙값)나 23.05%(점포 가중)도 서브 카테고리별 층을 압축한 값이라 개별 브랜드 판단의 기준으로 쓰기 어렵습니다.
특정 서양식 브랜드를 검토 중이시라면 사인 전 세 단계를 밟으시길 권합니다.
- 중분류 평균 인용은 회피하십시오. 상담에서 ’서양식 프랜차이즈 평균이 얼마’라는 문장을 들으셨다면, 그 평균이 파스타·돈까스·스테이크·피자·브런치·샐러드를 모두 섞어 낸 값인지 확인하십시오. 사분위 폭 41%p의 카테고리에서 나온 평균은 개별 브랜드의 위험 신호로 쓰이지 않습니다.
- 서브 카테고리부터 확정하십시오. 검토 중인 브랜드가 어떤 서브에 속하는지, 같은 서브의 다른 브랜드들이 어떤 폐점률 층에 있는지 먼저 확인하십시오. 이 리포트의 서브 태깅은 관찰 수준이지만, 관찰된 방향(파스타는 규모별로, 돈까스는 상대적으로 균질하게, 브런치는 고비용 층에 몰려)만 참고하셔도 시작점이 됩니다.
- 서브 눈금만 유효합니다. 카테고리 전체의 Q1(9.91%)·Q3(51.25%)는 사분위 폭이 너무 넓어 개별 브랜드의 위험 신호로 쓰기 어렵습니다. 검토 중인 브랜드와 같은 서브의 3~5개 브랜드를 직접 골라 그 안에서의 위치를 보시길 권합니다.
정보공개서의 계약종료 건수·계약해지 건수·연초 가맹점 수 세 칸이면 직접 계산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가 이 글의 상하위 15에 없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양식 중분류 전체의 폐점률·창업비용·본부 정보를 서양식 업종 페이지에 정리해 뒀습니다.
시리즈로 함께 읽으시면 그림이 완성됩니다. 커피 창업, ’평균 폐점률’은 없다는 대형이 시장을 안정시키는 커피의 얼굴, 분식 창업, ‘저비용·안전’ 두 겹 통념은 대형이 없어 두 평균이 붙은 분식의 얼굴, 한식 창업, ’무난하다’는 통념 반박은 대형에 폐점이 집중되는 한식의 얼굴, 베이커리 폐점률 지도와 5개 카테고리 종합에서 방향을 종합했습니다. 이번 리포트는 ’한 카테고리가 하나의 얼굴을 갖지 않는다’는 관찰 — 카테고리 안의 서브를 다시 태깅해야 하는 표본입니다.
치킨 창업, 실명 브랜드 폐점률 지도에서도 짚었듯, 폐점률은 그 브랜드가 나쁘다는 판정이 아니라 확인해야 할 신호입니다. 서양식에서는 그 신호를 카테고리 전체가 아니라 서브 단위로 다시 봐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방법론
- 폐점률 = (계약종료 + 계약해지) ÷ 연초 가맹점 수. 커피 리포트와 동일한 정의. 분모를 연초로 잡은 이유: “그 해를 시작한 점포 중 몇 %가 문을 닫았나”가 예비창업자의 질문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연말 분모는 당해 신규 개점이 분모에 들어가 고성장 브랜드의 폐점률을 실제보다 낮아 보이게 한다.
- 표본 필터: 연초 가맹점 30개 이상. 이 필터로 서양식 중분류에서 30개 브랜드가 분석 대상이 됐다. 이 시리즈에서 가장 얇은 표본이며, 필터를 딱 통과한 최소 값이다. 표본 크기의 한계는 본문에서 반복해 명시했다.
- 점포 가중: 표본 30개의 (계약종료 + 계약해지) 합계를 연초 가맹점 합계(2,390개)로 나눈 값. 브랜드 중앙값이 브랜드 1개 = 1표라면, 점포 가중은 시장 전체를 한 덩어리로 본 값이다. 두 값의 차이 방향으로 대형 브랜드가 시장 평균을 끌어내리는지(커피·서양식), 끌어올리는지(한식)를 읽는다.
- 서브 태깅: 표본 30개 브랜드의 브랜드명에서 파스타·돈까스·스테이크·피자·브런치·샐러드 계열 키워드를 관찰 수준으로 매칭했다. 정규식·문자열 매칭 기반의 관찰이고, 브랜드가 실제로 파는 메뉴 구성과 완벽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예: 브랜드명에 서브가 드러나지 않는 경우(호미스·요녀석·버텍스·미태리·올리앤 등)는 태깅에서 제외했거나 다른 서브로 분류했을 수 있다. 서브 카테고리별 정밀 분석을 위해서는 브랜드별 메뉴 구성 실사가 별도로 필요하다.
- 업종 대조 표: 커피 88개, 분식 70개, 한식 315개, 치킨 110개는 이 시리즈 커피 리포트·분식 리포트·한식 리포트·치킨 리포트와 동일 산출값이다.
- 등록연차 코호트: 정보공개서 최초 등록일 기준으로 산출. 표본 30개 안에서 16년 이상 2개, 8
15년 11개, 47년 17개, 3년 이하 0개 분포로, 이 시리즈의 다른 카테고리와 달리 신생 코호트가 표본에 잡히지 않았다. 코호트 해석은 본문에서 생략했다. - 검증: 상하위 15개 브랜드는 원자료 재조회로 수치를 교차 확인했다. 전체 산출은 동일 조건 3회 재실행에서 동일값을 확인했다.
- 한계: (1) 단일 연도(2025) 지표다. 폐점률은 수익성·계약 조건·분쟁 이력을 담지 않는다. (2) 표본 30개는 이 시리즈에서 가장 얇으며, 표본 특성상 개별 브랜드 하나의 값이 카테고리 전체 요약에 큰 영향을 준다. (3) 서브 태깅은 브랜드명 관찰 수준의 서술이고, 원인 판정은 이 리포트의 범위가 아니다. (4) 대형 햄버거 브랜드가 표본에 잡히지 않은 이유(중분류 분류, 정보공개서 등록 상태 등)는 이 리포트가 판정하지 않는다.
출처·정정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2025년 등록 기준, 2026-08-17 조회). 수치 오류를 발견하면 정정 정책에 따라 확인 후 정정하고 정정 이력을 남긴다.
이 리포트 인용
프랑 (2026). "서양식 폐점률 지도 — '한 카테고리'라는 착각, 서브 태깅으로 다시 보기". 2026-09-06 발행. https://franc-kr.pages.dev/report/western-closure-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