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한 업종'은 없다 II — 12개 카테고리 정면 비교, 5가지 얼굴
이 글의 데이터: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 2025년 등록 기준 · 2026-08-17 조회. 외식 9개(커피·치킨·분식·주점·한식·일식·중식·서양식·제과제빵) + 이미용 + 편의점 + 교육 통합, 총 12개 카테고리. 연초 가맹점 30개 이상 총 904개 브랜드 전수 분석. 산출 방법은 하단 [방법론] 및 각 카테고리 리포트에 공개.
5개 카테고리에서 12개 카테고리로 — 명제를 다시 검증합니다
이전 배치 I 종합 리포트 무난한 업종은 없다에서 5개 카테고리(커피·치킨·분식·주점·한식)를 한 표에 놓고 관찰한 결론은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 어느 카테고리도 안전 지대가 아니다. 둘째, 대형-소형 구조가 네 가지 다른 얼굴로 나타난다.
배치 I 이후 프랑은 추가 카테고리로 일식·서양식·중식·이미용·교육 통합을 다뤘습니다. 편의점·제과제빵까지 포함해 이번 종합에서는 12개 카테고리 904개 브랜드를 한 표에 겹쳐 놓습니다.
이 종합 리포트가 던지는 질문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표본이 5개에서 12개로, 643개에서 904개로 넓어져도 “무난한 업종은 없다”는 명제가 유지되는가? 둘째, 배치 I의 네 가지 얼굴(완충·완충중·균질·집중) 안에 12개가 다 들어가는가, 아니면 다섯 번째 얼굴이 있는가?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첫째 명제는 그대로 성립합니다. 둘째 질문에서는 다섯 번째 얼굴이 관찰됐습니다 — 교육형의 “강한 집중형”입니다.
한 장의 종합 표 — 12개 카테고리
12개 카테고리를 같은 산식으로 계산했습니다. 폐점률은 (계약종료+계약해지)÷연초 가맹점 수, 필터는 연초 30개 이상, 조회일 2026-08-17로 통일했습니다. 5개 카테고리 종합 리포트와 동일 산식입니다.
| 카테고리 | 브랜드 n | 브랜드 중앙값 | 점포 가중 | Q3 | 20%+ 비율 |
|---|---|---|---|---|---|
| 이미용 | 41 | 7.41% | 6.90% | 12.82% | 4.9% |
| 교육 통합 | 69 | 8.50% | 14.75% | 17.65% | 14.5% |
| 커피 | 88 | 12.79% | 8.41% | 21.76% | 26.1% |
| 편의점 | 18 | 14.04% | 7.76% | 17.41% | 22.2% |
| 치킨 | 110 | 14.69% | 10.97% | 22.94% | 32.7% |
| 제과제빵 | 25 | 15.38% | 11.11% | 29.79% | 44.0% |
| 분식 | 70 | 16.53% | 15.02% | 25.34% | 40.0% |
| 주점 | 60 | 18.54% | 13.20% | 25.64% | 45.0% |
| 중식 | 35 | 19.35% | 16.67% | 29.82% | 45.7% |
| 일식 | 43 | 21.15% | 20.92% | 34.90% | 51.2% |
| 한식 | 315 | 21.74% | 23.78% | 37.96% | 53.7% |
| 서양식 | 30 | 26.36% | 23.05% | 51.25% | 53.3% |
12줄을 한 표에 놓으니 배치 I에서 봤던 관찰이 다시, 그리고 더 넓게 반복됩니다.
첫째, 브랜드 중앙값의 폭이 배치 I보다 커졌습니다. 이미용 7.41%에서 서양식 26.36%까지 18.95%p 차이. 배치 I의 폭(8.95%p)의 두 배 이상입니다. “업종에 따라 리스크 수준이 다르다”는 통념 자체는 12개 표본에서도 여전히 지지됩니다.
둘째, 그러나 안전 지대는 여전히 없습니다. 브랜드 중앙값이 가장 낮은 이미용(7.41%)조차 Q3가 12.82%로, 4개 중 1개 브랜드는 두 자릿수 폐점률 구간에 있습니다. 20%+ 비율이 가장 낮은 이미용의 4.9%도 “20개 브랜드 중 1개는 위험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가장 낮은 카테고리도 위험 브랜드가 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셋째, 브랜드 중앙값과 점포 가중의 관계 — 이 관계의 유형이 배치 I보다 하나 더 늘었습니다.
격차 순 재정렬 — 다섯 가지 얼굴
브랜드 중앙값에서 점포 가중을 뺀 값(격차)이 대형-소형 구조를 보여줍니다. 격차가 클수록 대형 브랜드가 시장을 아래로 끌어내리는 완충이 강하고, 격차가 음수이면 대형에 폐점이 집중되는 구조입니다.
| 카테고리 | 격차 (중앙값 − 점포가중) | 구조 유형 |
|---|---|---|
| 교육 통합 | −6.25%p | 집중 강 (5번째 얼굴) |
| 한식 | −2.04%p | 집중 약 |
| 일식 | +0.23%p | 균질 |
| 이미용 | +0.51%p | 균질 |
| 분식 | +1.51%p | 균질 |
| 중식 | +2.68%p | 완충 약 |
| 서양식 | +3.30%p | 완충 중 |
| 치킨 | +3.72%p | 완충 중 |
| 제과제빵 | +4.27%p | 완충 중 |
| 커피 | +4.37%p | 완충 강 |
| 주점 | +5.34%p | 완충 강 |
| 편의점 | +6.28%p | 완충 최강 |
12개 카테고리가 −6.25%p에서 +6.28%p까지, 격차의 폭이 12.53%p로 벌어져 있습니다. 이 스펙트럼을 다섯 구간으로 나눠서 봅니다.
5번째 얼굴 — 교육형 “강한 집중형” (−6.25%p)
이번 배치에서 처음 관찰된 얼굴입니다. 교육 통합(어학·보습·유아·예체능·기타 통합, 교육 리포트) 69개 브랜드의 중앙값은 8.50%로 12개 카테고리 중 두 번째로 낮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교육은 안전한 업종”이라는 통념과 부합합니다.
그런데 점포 가중이 14.75%입니다. 중앙값과 점포 가중 사이에 6.25%p 격차가, 방향이 뒤집힌 상태로 벌어져 있습니다. 이 격차는 배치 I의 한식(−2.04%p)보다 세 배 큽니다.
이 방향의 뜻은 하나입니다. 교육에서는 개별 브랜드는 대체로 안정적으로 보이지만, 시장 전체를 한 덩어리로 보면 대형 몇 곳에 폐점이 상대적으로 집중되어 있습니다. 교육 리포트에서 관찰했듯이, 교육 통합의 큰 분모는 대형 학원 브랜드의 가맹점 수가 만들어냅니다. 그 대형에서 나온 폐점 개수가 점포 가중 분자에 크게 반영되어, 중앙값과의 격차를 벌립니다.
창업자 관점 함의. “교육은 학원 하나 열면 안정적”이라는 통념은 브랜드 중앙값(8.50%) 얘기입니다. 그러나 그 안정성은 소형·중형 브랜드 얘기이고, 대형 교육 브랜드로 창업한다면 마주할 위험은 오히려 시장 지표(14.75%)에 가깝습니다. 한식의 집중형과 방향은 같지만 격차의 강도가 3배 — 브랜드 규모가 안전 신호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통념 반박이 교육에서 가장 강하게 나타납니다.
얼굴 1. 집중형 약 (한식, −2.04%p)
배치 I의 발견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유일한 초대형 표본(315개)인 한식은 대형 몇 곳에 폐점이 몰려 점포 가중을 브랜드 중앙값보다 2.04%p 올립니다. 한식 리포트 결론이 12개 확장에서도 성립합니다.
얼굴 2. 균질형 (일식·이미용·분식, +0.23%p ~ +1.51%p)
대형 완충이 거의 없거나, 애초에 대형이 없는 카테고리들입니다. 브랜드 중앙값과 점포 가중이 1.5%p 이내에서 겹칩니다.
일식(43개, +0.23%p)이 12개 카테고리 중 격차가 가장 작습니다. 대형-소형 구조가 사실상 없는, 브랜드 분포가 가장 균질한 카테고리로 관찰됩니다.
이미용(41개, +0.51%p)은 균질이면서 동시에 브랜드 중앙값(7.41%)이 가장 낮은 유일한 카테고리입니다. “낮고 균질하다”는 조합은 12개 중 이미용 하나뿐입니다. 다만 표본이 41개로 작고 서브 카테고리(헤어·네일·왁싱 등) 편중이 있어, 20%+ 비율(4.9%)만 보고 “안전”이라 판정하기 전에 서브 카테고리 확인이 선행돼야 한다는 것이 이미용 리포트의 결론이었습니다.
분식(70개, +1.51%p)은 배치 I 발견 그대로. 균질하지만 20%+ 비율이 40.0%로 두꺼운 것도 그대로입니다.
얼굴 3. 완충 약~중 (중식·서양식·치킨·제과제빵, +2.68%p ~ +4.27%p)
대형 완충이 존재하지만 완충 강도가 중간인 카테고리들입니다.
중식(35개, +2.68%p)은 배치 I에 없던 카테고리로, 완충의 시작점에 위치합니다. 홍콩반점·짬뽕지존 같은 중대형이 있지만 커피·주점 수준의 초대형이 아니라 완충이 약합니다.
서양식(30개, +3.30%p)은 브랜드 중앙값이 26.36%로 12개 카테고리 중 최고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완충이 있어도 밑바탕이 높습니다. “완충의 존재가 안전을 뜻하지 않는다”는 사례 — 격차 부호가 양수여도 위험 구간(53.3%가 20%+)이 두꺼울 수 있습니다.
치킨(110개, +3.72%p)과 제과제빵(25개, +4.27%p)은 배치 I·II 통합 관찰에서 완충 중강도 그룹으로 묶입니다. 두 카테고리 모두 초대형 브랜드가 시장을 아래로 끌지만(치킨: BBQ·bhc·교촌 / 제과제빵: 뚜레쥬르·던킨 등), 그 뒤로 브랜드 중앙값이 두꺼워지는 구조는 공통입니다.
얼굴 4. 완충 강 (커피·주점·편의점, +4.37%p ~ +6.28%p)
대형이 시장을 강하게 아래로 끌어내리는 구조입니다.
커피(+4.37%p)와 주점(+5.34%p)은 배치 I 발견 그대로.
편의점(+6.28%p)이 12개 카테고리 중 완충 최강입니다.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초대형 4~5개가 이 카테고리 점포 수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18개 브랜드 표본에서 점포 가중이 브랜드 중앙값보다 6.28%p 낮게 나오는 것은 이 초대형 편중의 결과입니다.
교육형과 편의점형이 같은 12.53%p 스펙트럼의 양 극단입니다. 교육에서는 대형 편중이 위험을 올리고, 편의점에서는 대형 편중이 위험을 내립니다. 같은 “대형 편중”이라도 방향이 반대라는 관찰이 이번 배치의 새 발견입니다.
미기재율 — 12개 카테고리로 확장
배치 I에서 5개 카테고리로 정리했던 매출 미기재율을, 이번에는 12개 카테고리로 확장합니다. 30개 필터 이전, 카테고리 중분류 전수 기준입니다.
| 카테고리 | 중분류 전체 브랜드 | 매출 미기재 브랜드 | 미기재율 |
|---|---|---|---|
| 편의점 | 31 | 11 | 35.5% |
| 교육 통합 | 303 | 127 | 41.9% |
| 치킨 | 566 | 264 | 46.6% |
| 이미용 | 280 | 133 | 47.5% |
| 제과제빵 | 267 | 128 | 47.9% |
| 일식 | 478 | 231 | 48.3% |
| 커피 | 758 | 373 | 49.2% |
| 분식 | 490 | 257 | 52.4% |
| 중식 | 286 | 159 | 55.6% |
| 서양식 | 266 | 148 | 55.6% |
| 주점 | 460 | 257 | 55.9% |
| 한식 | 3,496 | 2,017 | 57.7% |
12개 카테고리 미기재율의 폭이 35.5%~57.7%로 벌어져 있습니다. 배치 I의 45~57% 범위보다 하단이 낮아졌지만, 어느 카테고리도 3분의 1(33%) 아래로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편의점(35.5%)이 가장 낮고, 그다음이 교육 통합(41.9%)입니다. 초대형 소수 브랜드로 구성된 카테고리에서 미기재율이 낮고, 브랜드 수가 많은 카테고리(한식·주점)에서 미기재율이 높은 일반 패턴이 관찰됩니다.
해석 축은 배치 I과 동일합니다. 폐점률은 계약종료·해지 칸이 채워지므로 산출 가능하지만, 매출은 최소 36%, 최대 58% 공백입니다. 어떤 카테고리를 골라도 매출 공개 브랜드만 놓고 비교하면 표본이 최소 3할, 최대 6할 가까이 줄어드는 문제를 마주합니다.
다음 배치 예고 — 무엇이 아직 이 표에 없는가
12개 카테고리로 확장했지만 여전히 이 종합 표에 들어오지 않은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아이스크림·빙수, 안경, 세탁, 자동차관리, 외국어 교육, 스포츠·오락 등이 다음 배치의 후보 영역입니다. 각 카테고리 브랜드 수가 30개 필터를 통과하는지 확인한 뒤 진입 여부를 결정합니다.
다음 배치에서는 오늘 12개에서 관찰한 다섯 가지 얼굴(집중 강·집중 약·균질·완충 중·완충 강)이 유지되는지, 여섯 번째 얼굴이 나타나는지를 다시 검증합니다.
프랑의 판단 — 12개 카테고리, 5가지 얼굴
이 시리즈의 결론을 세 문장으로 다시 정리합니다. 배치 I과 동일한 세 문장, 그러나 근거는 두 배 이상 두꺼워졌습니다.
첫째, “무난한 업종”이라는 개념은 12개 카테고리 표본에서도 성립하지 않습니다. 가장 낮은 이미용(20%+ 4.9%)조차 위험 브랜드가 존재하고, 매출 미기재율이 4분의 1 아래로 내려간 카테고리는 없습니다.
둘째, 대형-소형 구조의 얼굴이 다섯 개로 늘었습니다. 배치 I의 네 얼굴(완충·완충중·균질·집중)에 다섯 번째 얼굴 — 교육형의 강한 집중형(−6.25%p) — 이 추가됐습니다. 브랜드 중앙값이 낮아도 대형 편중이 강하면 시장 지표가 뒤집힐 수 있다는 것을 교육 카테고리가 보여줍니다.
셋째, 확인 축이 카테고리마다 다르다는 원칙은 그대로입니다. 집중형(교육·한식)은 대형이 안전하다는 통념을 뒤집어야 하고, 균질형(일식·이미용·분식)은 시장 지표를 그대로 믿되 서브 카테고리를 확인해야 하며, 완충형(중식·서양식·치킨·제과제빵·커피·주점·편의점)은 시장 지표와 브랜드 지표의 격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12개 카테고리, 904개 브랜드, 5가지 얼굴 — 무난한 업종은 없다. 배치 I의 문장이 배치 II에서도 유지됩니다. 데이터가 답을 주는 게 아니라 질문을 좁혀준다는 원칙도 그대로입니다. 이 종합 표가 “어떤 업종을 고르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카테고리별로 던져야 할 질문의 목록이 이 표에서 만들어집니다.
브랜드가 이 표에 없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2개 카테고리 전체 브랜드의 폐점률·창업비용·본부 정보를 업종별 페이지에 정리해 뒀습니다.
배치 I 종합인 무난한 업종은 없다와 이번 배치 II 종합을 겹쳐 보시면, 두 종합 사이에 어떤 관찰이 유지됐고 어떤 관찰이 새로 추가됐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방법론
- 폐점률 = (계약종료 + 계약해지) ÷ 연초 가맹점 수. 12개 카테고리 리포트 전체에 동일 산식 적용. 배치 I과도 동일 산식이라 값 비교가 가능하다.
- 표본 필터: 연초 가맹점 30개 이상. 소규모 브랜드는 점포 1~2개 변동으로 비율이 크게 출렁여 비교 지표로 부적합하다. 이 필터로 12개 카테고리 총 904개 브랜드가 분석 대상이 됐다.
- 브랜드 중앙값: 각 브랜드의 폐점률을 산출한 뒤 브랜드 단위 중앙값. 점포 가중: 카테고리 내 전체 (계약종료+계약해지) 합계를 전체 연초 가맹점 수 합계로 나눈 값. 두 값의 격차가 대형 브랜드의 시장 완충·집중 방향과 크기를 보여준다.
- 격차 = 브랜드 중앙값 − 점포 가중. 양수는 대형 완충(대형이 시장 폐점률을 낮춤), 음수는 대형 집중(대형에 폐점이 몰려 시장 폐점률을 높임)을 의미한다. 부호와 크기가 다섯 가지 얼굴을 나눈다.
- 20%+ 비율: 폐점률 20% 이상 구간에 속한 브랜드 수 ÷ 카테고리 표본 수. 20% 기준선은 절대적 안전선이 아니라 12개 카테고리 비교를 위한 관찰 축이다.
- 매출 미기재율: 각 중분류 전체 브랜드 중 정보공개서에 연평균매출액이 기재되지 않은 브랜드 비율. 30개 필터 이전의 카테고리 전수 기준.
- 교육 통합: 어학·보습·유아·예체능·기타 학원의 5개 소분류를 통합한 값이다. 소분류별 편차는 교육 리포트에 상세를 두었다.
- 검증: 각 카테고리 상하위 15개 브랜드는 원자료 재조회로 수치를 교차 확인했다. 종합 표의 12개 카테고리 값은 각 리포트 발행 시점과 이 종합 리포트 산출 시점(2026-08-17 재조회)에서 동일값을 확인했다.
- 한계: (1) 단일 연도(2025) 지표다. 폐점률은 수익성·계약 조건·분쟁 이력을 담지 않는다. (2) 12개 카테고리가 국내 프랜차이즈 중분류 전체는 아니다. 아이스크림·건강기능식품·안경·세탁·자동차관리 등이 아직 이 표에 없다. (3) 대형-소형 구조 5개 유형 분류는 관찰 축이지 인과 판정이 아니다. 각 카테고리의 구조 형성 원인은 이 리포트가 판정하지 않는다. (4) 교육 통합은 소분류 5개의 통합 지표라 소분류 내 편차가 통합 값에 가려질 수 있다.
출처·정정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2025년 등록 기준, 2026-08-17 조회). 12개 카테고리 리포트의 개별 산출 결과를 이 종합 리포트에서 동일 산식으로 재교차 확인했다. 수치 오류를 발견하면 정정 정책에 따라 확인 후 정정하고 정정 이력을 남긴다.
이 리포트 인용
프랑 (2026). "'무난한 업종'은 없다 II — 12개 카테고리 정면 비교, 5가지 얼굴". 2026-09-19 발행. https://franc-kr.pages.dev/report/synthesis-twelve-categ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