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폐점률 지도 — 표본 35, 마라·짬뽕·탕수육이 서로 다른 층에 앉아 있다

읽기18분·데이터2026-08-17·카테고리중식·발행2026-09-10

이 글의 데이터: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 2025년 등록 기준 · 2026-08-17 조회. 중식 중분류 중 연초 가맹점 30개 이상 35개 전수 분석. 대조군으로 커피 88개·제과제빵 25개 브랜드 동일 산출. 산출 방법은 하단 [방법론]에 공개.

표본이 얇다 — 이 사실부터

중식으로 창업을 좁히고 검색을 시작하면 정통 짜장·짬뽕부터 최근 몇 년 사이 폭증한 마라 계열까지 이름이 뒤섞여 나옵니다. 프랑은 커피 리포트 커피, 분식 리포트 분식과 동일한 필터 — 연초 가맹점 30개 이상 — 를 적용합니다. 이 필터로 중식은 35개가 남습니다. 커피는 696개 중 88개, 분식은 488개 중 70개, 제과제빵 리포트에서 다룬 제과제빵은 266개 중 25개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표본 35개는 통계적으로 두꺼운 결론을 내리기에 여전히 얇습니다. 이 리포트는 제과제빵 리포트와 같은 자리에 섭니다 — 판정 대신 관찰에 한정합니다. 그 관찰의 핵심은 하나입니다 — 이 얇은 표본 안에서 마라 계열과 정통 짜장·짬뽕이 서로 다른 층에 앉아 있고, 그 층이 폐점률의 분포를 두 갈래로 벌리고 있다는 것.

두 개의 평균 — 완충이 있으나 얇다

35개 브랜드의 폐점률을 두 방식으로 계산했습니다.

산출 방식 중식 제과제빵 커피
브랜드 중앙값 (브랜드 1개 = 1표) 19.35% 15.38% 12.79%
점포 가중 (전체 폐점 ÷ 전체 연초) 16.67% 11.11% 8.41%
두 값의 격차 2.68%p 4.27%p 4.38%p

방향은 같습니다. 점포 가중이 브랜드 중앙값보다 낮다 — 점포 수가 많은 대형 브랜드일수록 폐점률이 낮아 시장 전체 값을 아래로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커피·제과제빵과 같은 방향입니다.

다만 격차의 폭이 얇습니다. 커피 4.38%p, 제과제빵 4.27%p였던 완충이 중식은 2.68%p입니다. 대형이 시장을 아래로 끌어내리기는 하지만, 그 힘이 다른 업종만큼 세지 않다는 뜻입니다. 이유는 뒤 상하위 명단에서 짚습니다.

절대 수준은 세 업종 중 가장 높습니다. 브랜드 중앙값 19.35%는 커피의 1.5배, 제과제빵보다 3.97%p 위입니다. 누군가 “중식 폐점률 16%대”라고 말하면 그건 대형이 눌러 만든 시장 값입니다. 브랜드 하나를 고르는 사람이 마주할 중간값은 19.35%입니다.

분포 지도 — 35개가 어떻게 깔려 있는가

35개 브랜드가 폐점률 구간별로 어떻게 분포하는지 보십시오.

폐점률 구간 브랜드 수
0~5% 4
5~10% 8
10~15% 3
15~20% 4
20~25% 6
25~30% 1
30~35% 2
35~40% 3
40~45% 1
45~50% 1
50~55% 1
55~60% 1

1사분위 8.44%, 3사분위 29.82%. **20% 이상이 16개, 35개 중 45.7%**입니다. 15% 이상은 20개, 57.1%. 참고로 커피는 20% 이상이 26.1%, 제과제빵 44.0%, 분식 40.0%였습니다. 중식의 오른쪽 꼬리는 4개 업종 중 가장 두껍습니다. 오른쪽 꼬리 안에서 폐점률 30%를 넘긴 브랜드는 9개(25.7%), 50% 이상도 2개(5.7%)입니다.

동시에 왼쪽 꼬리도 두껍습니다. 10% 미만이 12개(34.3%). 커피에서 관찰됐던 부드러운 언덕이 아니라, 왼쪽에 한 무더기·오른쪽에 한 무더기 — 이가 벌어진 분포입니다. 이 벌어짐이 뒤 명단에서 어떤 브랜드로 채워지는지가 이번 리포트의 핵심입니다.

실명 명단 — 상하위 10개 (표본 축소)

표본 35에서 상하위 15는 각각 표본의 43%가 됩니다. 제과제빵 리포트와 같은 판단 기준으로, 이번 리포트도 상하위 10개로 축소합니다. 전부 원자료를 재조회해 검증한 값입니다 (계약종료+계약해지 ÷ 연초 가맹점수, 2026-08-17).

폐점률 하위 10 (낮은 순)

브랜드 폐점률 연초 → 연말
탕화쿵푸마라탕 2.38% 421 → 492
홍콩반점0410 2.48% 282 → 293
보배반점 4.14% 169 → 198
춘리마라탕 4.44% 180 → 202
이가네양꼬치 6.67% 30 → 34
라홍방 마라탕 7.20% 125 → 129
도야짬뽕 7.69% 65 → 80
짬뽕지존 7.87% 89 → 89
마라공방 8.05% 87 → 92
짬뽕관 8.82% 34 → 62

여기서 하나 못을 박겠습니다. 폐점률이 낮다는 것과 추천은 다른 말입니다. 단일 연도 지표 하나이고, 수익성·계약 조건·분쟁 이력은 별개의 확인 항목입니다.

이 표에서 눈에 띄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하위 10 중 6개가 마라 계열(탕화쿵푸·춘리·라홍방·마라공방과 이후 상위표에서 언급할 대비군)이며, 그 안에서도 점포 100개 이상 대형 마라 브랜드 3곳(탕화쿵푸마라탕 421개, 춘리마라탕 180개, 라홍방 마라탕 125개)이 모두 하위권에 있습니다. 둘째, 정통 짜장·짬뽕의 대형 두 곳(홍콩반점0410 282개, 보배반점 169개)도 하위 10에 들어와 있습니다. 두 그룹이 서로 다른 이유로 하위에 앉아 있을 가능성이 있고, 이 리포트는 그 이유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이 다섯 대형 브랜드가 표본 전체 연초 3,143개 중 1,177개, 37.5%의 점포 가중치를 차지합니다. 점포 가중 폐점률이 16.67%까지 내려간 이유가 여기에 있고, 동시에 커피·제과제빵보다 완충 폭이 얇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 대형의 절대 수(5곳)와 점유 비중(37.5%)이 제과제빵의 대형 3곳·65.1% 대비 얇습니다.

폐점률 상위 10 (높은 순)

브랜드 폐점률 연초 → 연말
리얼제주텐미탕수육 59.38% 32 → 16
샤오바오우육면 51.35% 37 → 22
라사천마라탕 45.76% 59 → 57
탕참탕수육참잘하는집 42.60% 223 → 164
1키로탕수육 37.96% 108 → 124
탕수육주는육군짬뽕 37.14% 35 → 23
피슈 마라홍탕 35.71% 42 → 28
마라홀릭 32.65% 49 → 33
홍탕 30.36% 56 → 54
소림마라 29.28% 181 → 137

세 가지가 관찰됩니다.

첫째, 상위 10 중 탕수육·탕수육 특화가 4곳(리얼제주텐미탕수육, 탕참탕수육참잘하는집, 1키로탕수육, 탕수육주는육군짬뽕), 마라 계열이 5곳(라사천마라탕, 피슈 마라홍탕, 마라홀릭, 홍탕, 소림마라). 정통 짜장·짬뽕 대형은 상위에 없습니다. 하위 10에 있던 정통 짜장·짬뽕(홍콩반점·보배반점)과 상위 10을 채우는 탕수육·마라 특화가 뚜렷하게 다른 층에 앉아 있습니다.

둘째, 상위 10 안에도 마라 계열이 있고, 하위 10에도 마라 계열이 있습니다. 마라 = 폐점률 낮음/높음의 단순 매핑은 이 표본으로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상위 마라 5곳의 연초 점포 수는 42181개(중앙값 56), 하위 마라 4곳은 87421개(중앙값 152.5). 하위 마라는 상위 마라보다 대체로 규모가 크고, 표본 안 마라 브랜드는 규모가 커지면서 층이 갈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는 표본 35의 관찰이며, “마라 브랜드가 크면 안전하다”라는 명제와 다릅니다.

셋째, 점포 수 증가와 폐점률은 다른 지표입니다. 1키로탕수육은 폐점률 37.96%인데 점포 수는 108 → 124로 늘었습니다. 라사천마라탕은 45.76%에 59 → 57. 한 해 동안 뒷문으로 나간 계약이 앞문으로 들어온 계약과 비슷하거나 더 많았다는 뜻입니다. 본사 상담실의 성장 그래프는 앞문만 셉니다. 뒷문은 정보공개서의 계약종료·해지 칸에만 찍힙니다.

서브 관찰 — 마라 계열은 왜 표본 양쪽에 있는가

이 관찰은 표본이 얇습니다. 판정이 아니라 관찰로 읽어 주십시오.

정보공개서 브랜드 등록년도(BRD 번호 접두 연도) 기준으로 35개를 코호트별로 갈라 보면 이렇게 됩니다.

코호트 n 중앙값 상위25% 눈금 폐점률 20%+
3년 이하 1 12.00% 12.00% 0
4~7년 22 19.90% 36.02% 11
8~15년 9 8.05% 22.86% 3
16년 이상 3 23.19% 26.78% 2

표본 35개 중 22개(62.9%)가 등록 4~7년 코호트에 몰려 있습니다. 이 코호트의 중앙값 19.90%·상위 25% 눈금 36.02%가 표본 전체 중앙값 19.35%를 그대로 밀어올리고 있습니다. 47년 = 20192022년 등록. 마라·마라탕 폭증기와 겹칩니다. 앞의 상위 10에 이름을 올린 마라 5곳 중 4곳이 이 코호트(라사천마라탕 2022, 피슈 마라홍탕 2018, 마라홀릭 2019, 소림마라 2021)이고, 하위 10의 마라 4곳 중 3곳도 이 코호트(춘리마라탕 2021, 라홍방 마라탕 2020, 마라공방 2020)입니다.

한 코호트 안에 상위와 하위가 함께 있습니다. 이는 브랜드 개별 특성이지 코호트 특성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표본의 63%가 최근 5년 등록 코호트라는 것 자체가, 이번 관찰이 “중식 산업 전체”라기보다 “최근 5년 프랜차이즈로 전환된 중식 브랜드들의 단면”에 가깝다는 사실을 뜻합니다. 홍콩반점0410(2008)·홍탕(2012)·이비가짬뽕(2011)·짬뽕10101(2014)처럼 8~15년 코호트에 앉아 있는 정통 짜장·짬뽕은 9개뿐입니다.

여기서 강한 결론을 붙이지 않고 멈춥니다. 표본이 얇고, 시계열이 없고(2025년 단일 연도), 브랜드 등록년도가 실제 매장 노출 기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코호트별 폐점률 차이가 성숙도 효과인지, 마라 붐 이후 정리 국면인지, 개별 브랜드 편차인지를 이 데이터 하나로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표본 35의 한계 — 사인 전 반드시 읽으실 부분

이 리포트가 하지 않는 이야기를 명시합니다.

첫째, 35개는 여전히 얇습니다. 커피 88개와 같은 두께의 결론(1사분위·3사분위 눈금을 계약 판단 기준으로 쓰라)을 이 표본에 그대로 옮겨 적용하는 것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이 리포트는 분포를 눈으로 보게 하는 것, 서브 카테고리(마라/탕수육/정통 짜장·짬뽕)가 서로 다른 층에 앉아 있다는 사실까지가 범위입니다.

둘째, “마라 = 위험” 또는 “짜장·짬뽕 대형 = 안전”이 아닙니다. 상위 10에 마라가 5곳 있고 하위 10에도 마라가 4곳 있습니다. 하위에 앉은 홍콩반점0410·보배반점은 2025년 단일 연도 폐점률이 낮다는 관찰이지, 계약 조건·수익성·본사 정책·분쟁 이력은 별개의 축입니다. 이 리포트는 그 축들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셋째, 미기재율 문제가 다른 업종보다 큽니다. 중식은 정보공개서 항목 중 연평균매출·전년 대비 증감률 등의 미기재율이 5개 카테고리 종합에서 가장 높은 축에 속합니다 (매출 미기재 리포트 참조). 폐점률은 이번 리포트에서 계산했지만, 매출 옆 칸이 비어 있는 브랜드가 절반 수준이라는 사실은 사인 전 별도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넷째, 이 리포트에는 창업비용 상세 이야기가 없습니다. 실측한 값만 참고로 남기면 — 중식 35개 창업비용 중앙값 5억 6,900만원, 인테리어 중앙값 3억 5,000만원, 그 비율은 약 60.8%입니다. 이 비율의 업종 간 상대적 위치는 인테리어 비중 리포트 인테리어 리포트에서 다뤘고, 브랜드별 비교는 중식 업종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형별 사인 전 확인

중식으로 업종을 좁히는 중이라면. 표본 35는 얇고, 그 안의 63%가 최근 5년 등록 코호트에 몰려 있습니다. 폐점률 지표로 브랜드 하나를 걸러내는 용도로는 쓸 수 있지만, “중식 전체가 이렇다”라는 결론은 지금 데이터로는 조심스러운 문장이라고 판단합니다. 마라·탕수육·정통 짜장·짬뽕이 서로 다른 층에 앉아 있다는 관찰 정도가 이 표본이 지지하는 이야기입니다.

특정 중식 브랜드를 검토 중이라면. 이 표본 기준 눈금 — 폐점률 8.4% 이하면 하위 4분의 1, 29.8% 이상이면 상위 4분의 1. 정보공개서의 계약종료·계약해지·연초 가맹점 수 세 칸이면 직접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때 분모 기준(연초/연말)이 다른 자료와 비교할 때 우선 확인 항목입니다. 방법론에 정리해 뒀습니다. 매출 항목이 비어 있는 브랜드라면 매출 미기재 리포트의 공백 문제를 먼저 확인하십시오.

마라 브랜드를 고려하고 있다면. 이 표본에서 마라 계열은 상위와 하위 양쪽에 흩어져 있습니다. “마라라서”의 이유로 판단이 이뤄질 수 있는 표본이 아닙니다. 개별 브랜드의 폐점률·연초/연말 점포 수·계약종료/해지 건수를 정보공개서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지금 이 데이터가 지지하는 접근입니다.

정통 짜장·짬뽕 대형 브랜드를 고려하고 있다면. 홍콩반점0410·보배반점의 2025년 폐점률이 낮다는 관찰은 사실이나, 그 자체가 계약의 안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대형 브랜드의 계약 조건·수익성·분쟁 이력은 별도 확인 항목이며, 이 리포트가 판정하는 축이 아닙니다.

브랜드가 이 글에 없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식 브랜드의 폐점률·창업비용·본부 정보를 중식 업종 페이지에 정리해 뒀습니다.

시리즈로 함께 읽으시면 그림이 완성됩니다. 커피 창업, ’평균 폐점률’은 없다는 같은 방법의 원본, 분식 창업, ‘저비용·안전’ 두 겹 통념은 오른쪽 꼬리가 두꺼운 업종, 치킨 창업, 100개 브랜드의 폐점률 분포, 한식 창업, 폐점률 분포와 층, 제과제빵 폐점률 지도는 이번과 형제 관계인 얇은 표본 리포트, 폐점률 지도 종합에서 업종 간 비교를 한 화면에 놓습니다. 매출 미기재율의 관점은 공정위 정보공개서 절반은 매출을 안 적는다에서 다뤘고, 중식은 그 리포트에서 미기재율이 가장 높았던 업종 중 하나로 언급됐습니다. 방법은 같고, 표본의 두께가 다르면 결론의 두께도 달라야 합니다.


방법론

  • 폐점률 = (계약종료 + 계약해지) ÷ 연초 가맹점 수. 커피 리포트와 동일한 정의. 분모를 연초로 잡은 이유: “그 해를 시작한 점포 중 몇 %가 문을 닫았나”가 예비창업자의 질문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연말 분모는 당해 신규 개점이 분모에 들어가 고성장 브랜드의 폐점률을 실제보다 낮아 보이게 한다. 이 정의는 다른 곳에서 인용되는 폐점률과 다를 수 있으므로, 타 자료와 비교할 때는 분모 기준을 먼저 확인하라.
  • 표본 필터: 연초 가맹점 30개 이상. 소규모 브랜드는 점포 1~2개 변동으로 비율이 크게 출렁여 비교 지표로 부적합하다. 이 필터로 중식은 35개, 커피 696개 중 88개, 분식 488개 중 70개, 제과제빵 266개 중 25개가 분석 대상이 됐다.
  • 표본 축소 결정: 35개 표본에서 상하위 15는 각각 표본의 43%가 되어 명단으로서의 정보 가치가 낮다. 제과제빵 리포트와 동일 기준으로 상하위 10개(각 표본의 29%)로 축소한다. 커피 리포트·분식 리포트와의 명단 크기 차이는 표본 크기 차이에 따른 것이다.
  • 코호트 정의: 정보공개서 브랜드 등록번호(BRD_YYYY…)의 접두 연도를 등록년도로 사용했다. 이는 브랜드의 실제 시장 노출 기간이 아니라 정보공개서 등록 시점이며, 두 값은 다를 수 있다. 코호트별 관찰은 이 한계 안에서 읽는다.
  • 창업비용 참고값: 중식 35개 창업비용 중앙값 5억 6,900만원, 항목별 중앙값 인테리어 3억 5,000만원. 항목별 중앙값은 각 항목별로 산출한 것이라 합이 총 창업비용 중앙값과 일치하지 않는다. 인테리어 비중의 업종 간 위치는 인테리어 비중 리포트에서 다룬다.
  • 검증: 상하위 10개 브랜드는 원자료 재조회로 수치를 교차 확인했다. 전체 산출은 동일 조건 3회 재실행에서 동일값을 확인했다.
  • 한계: (1) 단일 연도(2025) 지표다. 폐점률은 수익성·계약 조건·분쟁 이력을 담지 않는다. (2) 표본 35는 커피 88·분식 70보다 얇다. 브랜드 간 층 관찰·서브 카테고리 분포 관찰까지가 이 표본이 지지하는 결론이며, 업종 전체를 대표한다는 문장을 이 리포트는 쓰지 않는다. (3) 코호트 편중(4~7년 22개)은 표본의 특성이지 중식 산업 전체의 특성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4) 서브 카테고리(마라/탕수육/정통 짜장·짬뽕) 구분은 브랜드명 기준의 관찰이며 공식 분류가 아니다.

출처·정정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2025년 등록 기준, 2026-08-17 조회). 수치 오류를 발견하면 정정 정책에 따라 확인 후 정정하고 정정 이력을 남긴다.

이 리포트 인용

프랑 (2026). "중식 폐점률 지도 — 표본 35, 마라·짬뽕·탕수육이 서로 다른 층에 앉아 있다". 2026-09-10 발행. https://franc-kr.pages.dev/report/jungsik-closure-2025/